세상이야기 41

[사용후기] FDA등록 / 유럽 CE인증 미녹시딜 도포제 PROMO PRO10 GEAR / 탈모 개선 효과

1. 탈모 이력 및 현재 상황 개인적으로 탈모 15년차입니다. 탈모 증상으로 안해본게 없습니다. 일단 큰 돈 들여서 앞머리('M'형) 탈모로 절개 모발 이식 수술만 2회나 했습니다. 물론, 프로페시아 복용, 바르는 미녹시딜까지 다 해 봤습니다. 물론, 수술발, 약 복용발 영혼까지 다 끌어봤습니다. 하지만, 탈모는 수술과 약 복용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저의 경우는 관리가 소홀했었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술도 먹어야지, 놀러도 가야지(강력한 자외선, 여름철 더위), 뜨거운 태양아래 스포츠 활동은 하고 싶고... 역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조금이라도 관리가 소홀하면, 소홀한만큼 탈모의 확장영역이 유관으로 직접 보여지게됩니다. 물론, 이러한 탈모 영역이 확장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나..

세상이야기 2021.02.05

역시 동계올림픽도 1등만 기억된다ㅠㅠ

동계올림픽 선수단 귀국 사진 속에 있는 메달을 얻지 못한 선수의 비애를 꼭 봐 주시길.... 역대 최고의 동계 올림픽 성적을 보여주며, 화려하게 귀국한 뱅쿠버 동계 올림픽 선수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언론엣는 그들의 귀국을 축하해 주고 있으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연히 기쁘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언론들도 다양한 종목에서 선전을 했다며, 선수단 모두가 1등이라고 귀국하면, 모두를 반가워해주어야한다고 기사와 방송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올림픽 선수단 귀국 기념 행사에 나타난 몇몇의 사진 몇 컷은, 늘 언제나 1등과 꼴지 모두를 사랑주어야한다는 도덕 교과서에 나올성 싶은 말들은 언제나 현실에서는 거짓이고, 이러한 분위기가 정말 우리나라의 슬픈 현실이라는 것에 아닌가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네요...

세상이야기 2010.03.03

대형마트 한우가 맛없는 이유

최근 언론을 떠들섞였던 대형마트의 돼지고기를 100g당 600원대까지 내리면서, 서로 출혈 경쟁을 하였고, 뉴스에서는 마치 대형마트가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는 광고를 해 주고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뭐 싸다해서 한번 들려봤는데요. 역시 재벌의 등을 업고 교묘히 속이는 상술이더군요. 저희 집에서는 예전부터, 대형마트에서 사오는 고기는 자꾸만 가족들이 맛이 없다고 해서, 저희 집은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왠만해서는 대형마트에서 삼겹살이나, 소고기를 사오지 않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 고기가 다 똑 같이 도대체 무슨 맛이 다른지... 게다가 이마트는 고기 등급제와 개체 이력번호를 포함한 한우 이력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일반 정육점보다 믿을 수 있는 제품일텐데, 다들 왜 그럴까 ..

세상이야기 2010.02.12 (14)

방학숙제도 사교육으로 하는 세상

다음주 월요일이면 조카의 개학날이네요. 방학 내내 놀고만 있다가 밀린 방학숙제 하느라 정신 없는 모습은 예전에 제 모습과 같더군요.ㅋㅋ 뭐... 대부분의 학창시절이 그렇겠지만, 다들 방학 하기전에는 항상 거창한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막상 방학이 끝나갈 때 쯤이면, 놀기만 했던 기억이....ㅋㅋㅋ 하여튼 조카나 저나 마찬가지더라구요...ㅋㅋ 자,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얼마전 누나에게 연락이 왔는데, 초등학생 6학년 조카가 방학숙제 때문에 무척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전화였습니다. 누나의 전화에 무슨 초등 6학년이 방학숙제 때문에, 고민하냐고 했지만, 옆에서 대성통곡(?)하며 울고 있는 조카의 울음 소리에 그냥 지나칠 일은 아닌 것 같아서, 저도 좀 진지하게 들어주었습니다. 조카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요..

세상이야기 2009.08.28 (3)

황사보다 무서운 송홧가루

개인적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만년 코 환자입니다. 정말 알레르기성 비염 겪어 보지 못하신 분들은 모르시는 병일 텐데요... 항상 휴지를 달고 살아야하며, 황사가 일어나는 봄철에는 코감기로 앓아 눕기 일수랍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전보다 황사의 횟수도 무척 줄어들고, 황사도 약한 편이라 좀 사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왠일입니까, 몇 주 전부터 코 감기로 앓아 눕기 시작하더니, 도통 코 감기가 낫지 않더라구요. 황사도 없는데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고민해 봐도 도통 짐작이 안 가던데... 정말 올 봄은 왜 이리 코 감기에 치여 사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토요일 모처럼 이비인후과에 갔다왔더니,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원인은 바로 황사 대신 송홧가루(소나무 꽃가루- 송악가..

세상이야기 2009.05.11

울진대게축제는 외국인 축제?

4월 4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북 울진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경북 울진대게축제는 외국인을 위한 축제라는 것(?)을 아시는지요? 직접 다녀온 저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지요. 끝까지 읽어봐 주세요. 1. 울진대게 축제 갈까? 말까?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지난번 영덕대게 축제 기간에 가려고 했었다가 불만제로 방송 보도 때문에, 정말 많이 걱정되었었지요. 게다가 집에서 경북 울진 후포항까지 가는데에는 시속 140km이상을 밟아도 4시간 정도 소요되니, 이거 정말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지만, 요즘 VJ특공대나 무한도전큐 방송에서 소개되고 있는 맛집 찾아가는 것에 한 참 재미가 들어서 가족들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2. 대게축제 후포항 가실 때, 영주방향으로 가실 때에는 운전 주의 ..

세상이야기 2009.04.06 (2)

반성없는 이마트 삼겹살과 환불방법

많은 소비자들이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를 찾는 이유는 오직 하나~! 믿을 수 있는 제품 판매와 편리한 쇼핑 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 마트를 통해 보도되고 있는 품질 문제와 소비자들의 눈속임을 하고 있는 가격 문제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990원 허위 삼겹살을 판매한 이마트는 당시 해당 기간이 삼겹살데이(3.3일) 시즌을 즈음하여 판매를 하였기 때문에, 단순하게 삼겹살 매출에만 시비를 가릴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소비자들을 저렴한 삼겹살 가격으로 현혹시켜 매장으로 유인을 하였기 때문에, 이마트측에서는 상당한 이익을 누렸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본다면, 삼겹살 뿐만이 아니라, 그 날 구입한 모든 제품들에 대한 ..

세상이야기 2009.04.03

반성없는 이마트 삼겹살과 환불방법

많은 소비자들이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를 찾는 이유는 오직 하나~! 믿을 수 있는 제품 판매와 편리한 쇼핑 구조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마트와 같은 대형 유통 마트를 통해 보도되고 있는 품질 문제와 소비자들의 눈속임을 하고 있는 가격 문제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990원 허위 삼겹살을 판매한 이마트는 당시 해당 기간이 삼겹살데이(3.3일) 시즌을 즈음하여 판매를 하였기 때문에, 단순하게 삼겹살 매출에만 시비를 가릴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소비자들을 저렴한 삼겹살 가격으로 현혹시켜 매장으로 유인을 하였기 때문에, 이마트측에서는 상당한 이익을 누렸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해 본다면, 삼겹살 뿐만이 아니라, 그 날 구입한 모든 제품들에 대한 ..

세상이야기 2009.04.03 (1)

무릎팍도사-문성근:반성했습니다.

오늘 무릎팍 도사에서는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출연하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워낙 요즘 영화 시장이 불경기라 문성근씨가 최근 출연한 영화 '실종' 홍보차 출연하신 것 같은데, 그 보다 더 감동있었던 것은 고 문익환 목사와 관련한 윤동주 시인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가슴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닌 저의 입장에서는 지금에 우리가 대한민국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말 아름답고 숭고한 길을 선택하셨던 그분들의 넋을 생각해 본다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살짝 부끄럽게 되는군요.ㅠㅠ 고 윤동주 시인의 장례식 윤동주, 문익환, 장준완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

세상이야기 2009.03.19

남자가 여자화장품을 사용하는 이유

요즘은 남자 여자할 것 없이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몸짱, 얼짱 열풍과 같은 사회적인 분위기 및 실제로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외모가 뛰어난 사람의 사회적인 인식과 첫인상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솔직히 외모에 크게 치중을 해서 꾸미고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평상시 기껏해야 그냥 아무거나 로션이나 스킨을 바르고 다니는 정도지요. 그런데, 5년전부터 남성 화장품보다 여성화장품에 손을 대기 시작했는데요. 일단 절 변태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고, 이유를 들어보셔요.^______^* 5년전 육군 대위로 복무 중 휴가 기간을 통해, 집에 와 있었는데요. 급한 마음에 집에 도착하느라 미쳐 제가 사용하는 남성 화장품을 가져오지 못해서, 세안 후 그냥 어머님의 화장품(스킨/로션)을 사용..

세상이야기 2009.02.13 (58)